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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 목화토금수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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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발전하고 ,
인류가 상생하고.
인류가 생극하며,
인류가 교류하는 것이 바로 무엇일까요?


음양의 정의를 생각해보면
쉽게 말

하면 검은색과 흰색,
남자와 여자.
하늘과 땅.
우리몸중에 손을 보면 음양은?
손등과 손바닥. 손등은 양이요, 손바닥은 음입니다.

우리몸의 양적인 존재는 육신이고,
우리몸의 음적인 존재는 혼입니다.

그래서 ,몸중에 양의 경락이 있으며,
몸중에 음의 경락이 있습니다.


오장육부중에
음의 장부는 간신비폐신장을 말하며.
양의 장부는 담소위대장방광 삼초를 말합니다.

옛말에 손바닥이 마주 쳐야 소리가 난다는 말이
음양의 짝을 말합니다. 어떤가요?

바로 음양의 손바닥에 바로 소리라는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음양의 존재입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음양의 조건은 매우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존재의 성과가 바로 음양의 모습입니다.
이런것이 바로 결과로 나타날때에는 음양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음양은 조금더 심도있게 알아보면,

인류의 아무것도 없는 무라는 것에서 시작이 됩니다.
존재의 이유가 없는 "무" 입니다.

"무" 라는 존재에서 마치 씨앗이 두개로 쪼개지는 형태의
모습이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음양의 모습이 됩니다.
음양의 모습에서 다시 네개의 모습의 변화를 갖습니다.
이것은 사상이라 합니다. 사상에서 또다시 여덟개로 변화를 갖습니다.

이것이 바로 팔상 입니다.
팔상에서 십육상에서 삽십이상으로 변화를 갖습니다.

이것이 바로 무극에서 시작해서 육십사상으로 64괘로 만들어 낸것이 바로 주역을 품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도 주역, 육효점을 통해서 음양을  기본으로 괘를 냅니다. 이것이 음양의 발전된 과학입니다.

음양에서 오행의 속성이 바로 삼라만상 우주의 원리라는 말을 합니다.

오행은 다섯가지 목화토금수의 모습으로 음양의 기본틀에서 오행이 마치 맛난 음식을 만들어낼떄에
만들어 내는 재료와 향신료와 고급적인 맛과 향을 만들어내는 것이 오행의 모습입니다.

큰틀에서  보면 비빔밥에 보이는 야채와 밥이지만,
사실 오행적인 요소들이 첨가해낸 멋진 맛이 내는 것입니다.

어떤가요?
이해가 되죠..

오행은 목화토금수를 가지고 오행이라 합니다.
나무와 불과 땅과 쇠와 물입니다.
이 다섯 가지는 서로 상생으로 음직이며, 때로는 제어하는 상극으로 마치 브레이크 같은 의미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나무가 있어야만 불이 붙고 불이  타서 땅으로 가는 제가 만들어지고, 그 땅의 기운이 쇠로 만들어 서 발전하고 쇠는 모여서 물이 생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생입니다.



상극은?
너무 과함을 제어를 합니다.
상극의 과함이 바로 이런것입니다.
비가 많이 와서 저수지에 물이 가득차면 뚝을 잘막아서
아랫마을에 홍수가 나지 않도록 뚝으로 물을 잘 가둬두게 됩니다.

바로 흙을 통해서 물길을 막을수 있습니다.
또는 불이 너무 나고 있거나 너무 과하게 되면 물을 통해서 불을 조절을 하게 됩니다. 이런것이 바로 생극을 통해서 제어를 하게 됩니다.

모든 세상은 이렇게 삼라만상이 음양과 오행의 세상으로
지금도 흐르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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